국제 유가, 미국 원유 재고 감소로 5.7% 폭등 … 금값도 올라

입력 2015-09-17 06:45  


국제 유가는 16일 큰 폭으로 올랐다.

미 뉴욕상업거래소(NYMEX)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원유(WTI)는 전날보다 2.56달러(5.7%) 상승한 배럴당 47.15달러로 마감했다.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2.06달러(4.3%) 오른 배럴당 49.81달러 선에서 움직였다.

미국의 지난 주말 기준 원유재고량이 시장 예측과 달리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 유가 상승 배경이다. 미 에너지정보청(EIA)은 지난 주말 원유재고량이 210만 배럴 감소한 4억5590만 배럴이라고 밝혔다.

금값은 올랐다.

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6.40달러(1.5%) 상승한 온스당 1,119.0달러로 마감했다.

한경닷컴 뉴스룸 open@hankyung.com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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